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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이동관, 유시민의 맞짱 토론

이동관 전 청와대 언론특보와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1대 1 맞짱 토론를 펼친다. 18일 밤 12시 케이블 채널 tvN에서 생방송되는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MB정권, 70에서 20으로. 그 이유는’을 주제로 MB정부 4년의 공과(功過)를 집중 조명하고, 남은 1년을 예측해본다.



 이동관 전 특보는 현 정부 초대 청와대 대변인과 홍보수석을 거치며 ‘MB정부의 입’으로 불려온 정권 실세다. 최근 “이명박 정권의 공과를 걸고 당당하게 승부하겠다”며 4·11 총선 서울 강북 출마 의사를 밝혔다. 참여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유시민 공동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으로 꼽힌다.



 토론은 한미 FTA 비준안 강행처리와 임기 내내 갈등을 빚어온 4대강 사업, 연이은 측근 비리 의혹, 김정은 체제와 대북관계 등을 주제로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 20대 시민토론단도 참여해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공식 트위터(@tvn_toron)를 통해 시청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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