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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성환 『중국의 본심』 읽기 권유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새해 벽두부터 실·국장들에게 책 한 권씩 선물하고 일독을 권했다.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의 『중국의 본심』이란 책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4일 “한국 외교관들에게 대중 외교는 상당한 도전”이라며 “이런 차원에서 김 장관이 지난 3일 첫 간부회의에서 책을 소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니어재단 이사장인 저자는 ‘중국은 한국을 무시하지 않지만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양국 간 균형점을 찾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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