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천서 오리 110마리 폐사 … AI 감염 여부 정밀 조사중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의 한 농가에서 오리 110마리가 폐사해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죽은 오리를 부검한 결과 폐와 심장에 출혈이 있는 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최종 검사 결과는 7일께 나올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에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주변 닭·오리 농장에 이상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있다. 이와 함께 AI 의심 증상이 발생한 농장에 새끼 오리를 분양한 부화장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날 가금류 사육농가에 “매주 1회 이상 농장을 소독하고, 폐사한 닭·오리가 있는지 매일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