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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극장서 다시 만나는 ‘아톰’

친숙한 캐릭터 ‘아톰(사진)’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 영화사 진진은 ‘일본 만화의 신’으로 불리는 데즈카 오사무(手塚治·1928~89)의 특별전을 연다. 13~22일 서울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7편과 단편 11편을 소개한다.



 국내에서 1970∼80년대 TV로 방영돼 엄청난 인기를 얻은 명작 ‘우주소년 아톰’(1964)을 비롯, 정글에 사는 백사자와 레오의 이야기를 그린 ‘밀림대제 레오’(1966), 청년 물장수 아르딘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다룬 ‘천일야화’(1969), 클레오파트라의 삶을 그린 ‘클레오파트라’(1970) 등이 상영된다. 또 무면허 의사 블랙잭과 귀여운 조수 피노코를 주인공으로 생명에 대한 문제를 흥미진진하게 다룬 ‘블랙잭’(1996), 인간세계로 여행을 떠난 레오와 르네의 모험을 다룬 ‘정글대제 레오’(1997)도 만날 수 있다. 02-73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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