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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희 두을재단 이사장 여대생 80명에 장학증서

이인희(84·한솔그룹 고문·사진 왼쪽)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은 4일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여대생 80명에게 재학기간 동안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두을장학재단은 이병철 삼성 회장의 부인 박두을 여사를 기려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여대생 350여 명에게 약 50억원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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