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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호국의 다리’ 내달 복구 완료

지난해 호우로 무너진 경북 칠곡군의 ‘호국의 다리’(옛 왜관철교)가 내달 10일쯤 복구된다. 현재 공정률이 75%로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우건 설은 다리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기 위해 무너진 구조물(트러스트) 가운데 상태가 좋은 부분을 재활용했다. 호국의 다리는 지난해 6월 25일 교각 한 곳과 상판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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