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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근태 상임고문 별세

김근태 상임고문의 경기고교시절 증명사진. [뉴시스]




수감 시절인 지난 1988년 5월 4일 가톨릭회관에서 열린 캐네디 인권상 시상식. 김근태 민청련 의장의 빈 의자에 조각상과 명패가 놓여 있다. [연합]




30일 오전 5시 31분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64세를 일기로 별세한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가족들이 안치소로 향하는 故 김근태 상임위원을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인 한반도재단 김근태(64) 이사장이 뇌정맥혈전증으로 입원치료를 받던중 병세가 악화돼 30일 새벽 5시 30분깨 별세했다. 김 상임고문은 군사 정권 시절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며 5년 6개월간 옥고를 치렀고, 이후 전기고문과 물고문으로 인한 각종 후유증을 겪어왔다. 유족은 로버트케네디 인권상을 공동 수상한 부인 인재근씨와 1남1녀(병준·병민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뉴시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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