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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여수시의원 2명 의원직 상실형 선고

광주고법 형사 6부는 29일 오현섭 전 여수시장 비리에 연루돼 기소된 여수시의회 이기동(55)·정병관(62) 의원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여수시의회는 오 전 시장 비리에 연루된 의원 5명이 이미 직위 상실형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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