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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만6219개 크리스털로 만든 용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2012년 용띠 해를 기념해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용을 형상화한 제품을 출시했다. 6만6219개의 크리스털이 수공 세팅돼 있는 ‘롱왕(Longwang)’ 제품(가운데 금색)은 전 세계 888개만 한정 제작돼 우리나라에는 1점만 판매된다. 가격은 2800만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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