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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계 움직이는 대표 인물’ …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1위

홍라희(66)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올해 ‘한국미술계를 움직이는 대표적 인물’로 조사됐다.



 미술시장 전문지인 월간 아트프라이스와 사단법인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올 한 해 미술관과 화랑, 아트 페어 등을 방문한 573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다. 지난 3월 복귀한 홍라희 관장은 이 설문이 실시된 2005년 첫 조사 이래 2009년까지 줄곧 1위를 차지했다. 리움은 올해 ‘코리안 랩소디’ ‘조선화원대전’ 등의 대형 기획전을 잇달아 열며 호평을 받았다.



 2위는 지난해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박명자(68) 갤러리현대 회장, 3위는 이달 공식 임기를 마치는 유희영(71) 서울시립미술관장이다.



 가장 가고 싶은 미술관을 물은 질문에는 1위 서울시립미술관, 2위 리움, 3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답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생존 작가’로는 이우환(75) 화백이 1위로 꼽혔다. 뉴욕서 투병 중인 천경자(87) 화백, 올 초 국립현대미술관서 회고전을 열기도 했던 설악산 야생화 그림의 김종학(74) 화백이 뒤를 이었다.



권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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