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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시장 "친환경급식 전담기구 만들겠다"

[뉴스1 제공 ]


(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News1 이명근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무상급식과 관련해 "결국 친환경무상급식통합센터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의 문제로 귀착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번째 청책워크숍 `행복한 친환경무상급식`에 참석해 "거버넌스 조직이면서 단순히 무상급식만이 아니라 새로운 먹거리 문화에 대한 비전을 만드는 일까지 감당할 수 있는 기구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친환경무상급식이라는 목표에만 너무 집중하다보면 달성 과정을 잊기가 쉬운데 각 분야의 종사자들에 대한 대우 등도 신경쓰겠다"며 "꿈에 서울시 조폐청이 나올만큼 예산이 부족하지만 임기 내에 가능한 많은 것을 실현하려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시장의 총평에 앞서 정책제안 발표와 5인으로 구성된 지정토론이 벌어졌다.

이원영 용산급식네트워크 대표는 `친환경무상급식 실시현황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서울시 친환경무상급식의 과거와 현재, 나아갈 방향을 언급했다.

김흥주 원광대학교 교수는 `공공급식 확대와 먹거리 전달체계 제안`을통해캐나다 토론토의 `먹거리헌장`과 영국 런던의 `먹거리보장전략보고서`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형 대안먹거리체계의 도입을 주장했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자치구의 공공급식 실현을 통한 먹거리복지시스템 구축 `을 주제로 늘어나고 있는 먹거리 사회복지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통합적 운영시스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광역친환경급식통합지원센터 설립과 서울시 직영의 필요성, 친환경우수식재료 차액보조금·조리종사원 인건비·학부모 차액부담 제로화 등 각종 재정지원의 필요성 등을 시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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