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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살피는 1065개 눈

19일 문을 연 전국 최대 규모의 서울 역삼동 ‘u-강남 도시관제센터’. 이곳에선 총 1065대의 CCTV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관제 요원들이 대형 화면 앞에서 모니터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남 역삼지구대 CCTV 관제센터

▶ 개수 : CCTV 총 1065대(방범용 692대, 주·정차 감시용 172대, 초등학교 감시용 143대 등)
▶ 운영 인력 : 전문 모니터링 요원 56명, 24시간 365일 감시
▶ 규모 : 역삼지구대 2층 575㎡에 모니터링실·영상분석실·체험학습관 갖춤
▶ 성능 : 최신 지능형 영상 분석과 투망 감시 기능, 정밀 3D 지리정보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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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