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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 스마트폰에서 바로 AS 신청

삼성전자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서비스센터를 재 구축했다.
삼성전자가 중앙SUNDAY와 한국소비자학회가 공동 주최한 ‘2011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소비자만족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11월 28일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고객 중심의 사이버 서비스센터를 재구축했다. 또 고객이 스마트폰·태블릿 등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이버 서비스센터의 모바일 웹 사이트(http://m.samsungsvc.co.kr)를 열었다. 고객들은 모바일 웹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신청’은 물론이고 ‘불편사항 신고’ ‘가까운 서비스센터 찾기’ 등 주요 서비스를 PC 웹 사이트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PC 웹 사이트에서는 ‘회원가입’ 절차 없이 ‘불편 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했고, 사이버 서비스센터 이용 시 개인 정보 입력도 최소화해 고객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한편 ‘다운로드 센터’의 다운로드 속도를 대폭 향상시켜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해 고객중심의 사이버 서비스센터로 재탄생했다.

삼성전자서비스 고객상담팀 최을규 상무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방법과 프로세스를 고객중심으로 혁신해 오프라인과 더불어 온라인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감동의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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