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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넘는 국내 펀드 40% 차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중앙SUN DAY·한국소비자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1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소비자신뢰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 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현재 관리자산 약 20조원 규모의 국내 최초 투자신탁회사로 출범한 38년 역사를 가진 대표적인 자산운용사다.

단일 펀드시리즈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약 4조9000억원)인 ‘한국투자 삼성그룹적립식 1호, 2호와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증권펀드(약 1조9000억), ‘한국투자 한국의힘 증권펀드(약 1조원)’ 등 꾸준하고 안정적인 장기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펀드들을 운용하고 있다. 특히 운용규모 1조원이 넘는 초대형펀드 10개 중 4개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펀드라는 사실에서 볼 수 있듯이 오랫동안 폭넓게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은 일관된 운용원칙을 지키며 안정적인 수익 달성, 고객 니즈에 맞는 신상품개발을 통한 투자기회 제공, 고객 눈높이에 맞춘 지속적인 고객만족활동 등 3박자가 맞았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다양한 투자기회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평균 업무 경력 5년 이상의 9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업계 최고의 ‘In-House 리서치팀과 45명의 펀드매니저로 구성된 ‘Team Approach 투자위원회’를 통해 운용에 필요한 주요 사안을 결정한다. 다양한 경력의 애널리스트들은 적극적인 기업탐방을 통해 펀드운용만을 위한 기업 현장 보고서를 작성 해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한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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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