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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산시, ARS 납부시스템 도입

아산시는 언제 어디서나 전화 한 통화로 지방세뿐만 아니라 과태료·부담금 등 모든 세외수입을 조회·납부할 수 있는 자동응답전화(ARS) 납부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012년 1월 중 도입예정으로 시민들은 ARS를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전화를 걸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자신이 납부할 세액을 확인하고 신용카드나 휴대폰 소액결제 등 다양한 결제방식을 선택해 납부하는 방식이다. 납부시간도 연중무휴 24시간 가능하다. 납부 후에는 실시간으로 전자영수증을 휴대전화로 전송 받을 수 있어 별도의 영수증 보관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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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