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우체국 통장으로 연금 받으면 이자 3% 더

4대 연금을 받는 계좌로 지정하면 이자를 더 주는 통장이 나온다. 15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 등 4대 연금 수령자에게 이자 우대 혜택을 주는 ‘우체국 청춘연금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이 통장을 통해 4대 연금을 받으면 최고 연 3%(기본 0.2%, 우대금리 최고 2.8%포인트)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 통장에서 우체국 적립식 예금으로 자동 이체하거나 우체국 체크카드 결제카드로 쓸 경우 각각의 사용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높아지는 구조다. 또 우체국의 수시 입출금 예금통장에 처음 가입했을 경우 연 0.5%포인트의 ‘첫 고객 금리’를 1년간 받게 된다. 우체국 청춘연금통장 가입자는 인터넷·폰·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이나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할 때 수수료를 물지 않는다. [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