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남원시, 내년부터 영유아 필수접종비 전액무료





【남원=뉴시스】유진휘 기자 = 내년부터 전북 남원지역 만 12세 이하의 영유아와 어린이에 대한 필수예방접종비용이 무료로 지원된다.



또 보건소에서만 이뤄지던 무료 예방접종이 일반 병의원으로 확대된다.



남원시는 내년부터 무료접종이 가능했던 보건소와 지역내 병의원에서 필수예방접종 9종을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접종항목은 국가필수예방접종 9종(총22회)로, 결핵(BCG피내용)과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소아마비, 일본뇌염(사백신), MMR(홍역,풍진), 수두, Td(파상풍,디프테리아) 등이다.



지정의료기관 검색방법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http://nip.cdc.go.kr)와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사이트에 가입하면 온라인으로 예방접종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



보건소에서의 영유아 필수예방접종은 기존과 동일하게 무료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 필수예방접종비용 전액 국가지원으로 저출산시대에 예방접종 비용으로 인한 육아부담을 경감시키고 예방접종률이 감염병 퇴치 수준인 95% 이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며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여 미래 건강자원 확보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yj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