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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찬 대륙고기압 영향 받아 밤부터 눈



【전주=뉴시스】고석중 기자 = 15일 전북지역의 날씨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고 밤부터 눈(강수확률 60~70%)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전날보다 낮아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며 건강관리를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밤 늦게 서해안지방에 시작된 눈은 내일 새벽에 내륙지방까지 확대되면서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적설량은 1~3㎝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5~3.0m로 높게 일겠다. 군산앞바다의 예상풍속은 북서-북 9~13m/s이고 파고는 1.5~2.5m다. 군산항 만조는 오후 6시54분이다.



내일도 계속해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많고 가끔 눈(강수확률 60~80%)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도가 되겠다.



k990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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