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 IT 혁명 시대 리더의 자격

미국발로 시작된 제3의 IT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나 쉽게 기업을 설립, 경영할 수 있는 환경이다. 한국은 IT 강국이라고 하지만 실제 국제 경쟁력을 갖춘 IT 기업은 없다. 한국 IT 기업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

리더는 빠르고, 공개적이고, 개인들의 성향을 잘 파악해 역량을 집결할 있는 인물을 말한다. 예로 스티브 잡스나 손정의를 들 수 있다.

나아가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해 2030대에 새로운 창의환경을 제공해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람이다. 유비쿼터스 도시, 교육, 의료 등 융합 산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과 미래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이용방법=온라인 중앙일보( joongang.co.kr)→배너창 중 『뉴 IT 혁명 시대 리더의 자격』 클릭→아이디 입력·구매→J KIOSK 상단에 ‘J KIOSK PC 뷰어 다운로드’ 순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용료는 3000원.

▶ e북 바로가기

◆ 관련기사

▶ '중앙일보 칼럼 50선' 논술이 든든해집니다
▶ 스타급 펀드매니저를 죽음으로 몰고간 건
▶ 지금의 월가 시위 왜 일어났나
▶ '명월관' 일제시대 기생이 모신 손님 중…
▶ 공식 기록엔 없는 한국전쟁의 비화
▶ 나이프째 입에 넣어 피나자 "레어로 먹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