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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식스팩이 이정도는 돼야지, 어린이 몸짱 '화제'



한 어린이가 네 개의 병 위에서 팔굽혀펴기를 하는 동영상이 최근 중국 인터넷사이트에 올라와 화제다.

정확한 이름과 나이가 밝혀지지 않은 이 어린이는 "나는 강하다" 라는 말을 한 뒤 세워진 네 개의 병 위에 손바닥과 발가락 조심스럽게 올려놓는다. 병 위에서 중심을 잡고 엎드려 있는 것도 쉽지않아 보이지만 어린이는 흔들림 없이 팔굽혀펴기를 시작한다. 묘기를 부리듯 어린이는 불안전한 병 위에서 무려 13번의 팔굽혀펴기를 하고 일어선다.

어린이는 다시 한번 포효하듯 "나는 강하다" 란 말을 한 뒤 복부를 쥐어 짠다. 초코릿 조각 같은 식스팩 복근이 그대로 드러난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 어린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라는 반응과 "어린이가 너무 혹독한 훈련을 받은 건 아닌지..."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출처=중국 16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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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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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