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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우선사업 인식도 조사 결과 ‘유관기관과 협력 필요’ 10명 중 8명

아산교육지원청이 아산시민 287명을 대상으로 교육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교육복지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69%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해 잘 알거나 대략 알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면담과 설문 형태로 실시된 이번 인식도 조사는 3년째 추진되고 있는 아산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시민에게 홍보해 지역 복지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설문은 5개 영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인식도 ▶교육복지 서비스 필요성 공감도 ▶지역사회 협력 필요성 ▶교육복지사업 참여 희망 영역 ▶가장 필요한 교육복지서비스에 대해 이뤄졌다.



  아산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인식도에 대한 조사결과 ‘매우 잘 알고 있다’는 13.9%, ‘대체로 알고 있다’는 25.8%, ‘보통이다’는 29.3%로 나타나 6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전혀 알고 있지 않다’는 14.6%조사됐다. 교육복지 서비스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43.6%)와 ‘대체로 그렇다’(33.1%)가 76.7%나 돼 필요성에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지역사회 협력 필요성 공감도를 묻는 질문에도 ‘매우 그렇다’가 42.5%, ‘대체로 그렇다’가 37.3% 등 79.8%나 유관기관간 협력이 반드시 필요함을 시민들도 깊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광희 교육장은 “아산시민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요구를 다음해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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