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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농한기엔 메주가 효자



대설(大雪)을 이틀 앞둔 5일 ‘메주마을’로 알려진 대구시 동구 매여동 팔공재래메주 건조장에서 송무길(70·왼쪽)씨 가족들이 발효 중인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이곳에서는 밭농사가 끝나고 농한기로 접어들면 전통 방식으로 메주를 만들어 전국에 판매한다. 송씨는 “메주가 농가 효자”라고 말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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