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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신의 귀재, 트랜스포머 보트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물과 육지에서도 다닐 수 있는 일명 '트랜스포머 수륙양용보트-카'가 등장했다고 29일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구아나 29'라는 이 보트-카는 스크루와 궤도 바퀴가 달려 있어 물에서는 전속력으로 육지에서는 느린 속도로 달릴 수 있다. 특히 보트-카는 탱크나 장갑차의 무한궤도식의 바퀴를 채택해 모래나 진흙 같은 흙탕물에서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궤도 바퀴는 스위치 하나로 작동돼 배 바닥 안쪽으로 들어가 물과의 마찰을 최소화했다. 이로 인해 보트-카는 300마력의 엔진에 35노트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 육지에서는 자연 연소 엔진을 사용해 시속 5마일의 다소 느린 속력으로 달린다.



10명까지 승선 가능한 보트-카는 프렌지맨 탕기 르 비앙과 안트완 프리츠 프랑스사(社)가 디자인 했다.



이구아나는 19만 파운드(3억 4천만원)로 일반 보트에 비해 다소 저렴하다는게 제작사의 설명이다.



사치품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제조업체는 우아함과 성능, 품질의 완성도를 고려해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만족시켰다고 말한다.[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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