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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통장 연령제한 철폐 추진

천안시는 이·통장 정년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천안시 이·통장 임명에 관한 규칙’을 일부 개정해 오는 18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한다. 시에 따르면 현행 규칙에는 이·통장 임용 연령을 35세부터 70세까지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읍·면지역의 경우 이농현상으로 노인들이 늘어나 70대 이·통장은 44명에 달한다. 천안 지역 이·통장은 모두 978명으로 50대가 40.7%(398명)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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