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자선냄비 모금 시작



1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2011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가한 초록마을 어린이집 원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세군은 서울시내 101개 등 전국 76개 지역에 315개의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24일까지 모금활동을 벌인다. 올해 목표 모금액은 45억원이다.



김태성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