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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마대학생’ 울린 249명 입건

대학생들을 끌어들여 빚더미에 올라앉게 만든 서울 거여·마천동 일대 다단계업체에 대한 수사가 일단락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일 이른바 ‘거마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 거여·마천 일대 불법 다단계업체 7곳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김모(37)씨 등 주모자급 9명을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상위 판매원 등 24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다단계업체에 속아 ‘거마 대학생’으로 활동한 인원은 6600명에 달하며 매출 규모는 310억원이었다.



불법 다단계 업체 수사 일단락

정원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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