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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소외계층 진료’ 서남병원 개원

노인과 장애인, 탈북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인 서남병원이 2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개원한다. 병상 350개 규모인 이 병원은 강서·양천·구로·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권 공익진료 강화를 위해 건립됐다. 내과·신경과·정형외과·재활의학과·비뇨기과·영상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진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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