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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엘머 갠트리’ 제54회 그래미상 최고의 클래식 엔지니어드 앨범 부분 후보로 선정 外

◆사운드 엔지니어 황병준(44·사진)씨가 작업한 오페라 앨범 ‘엘머 갠트리(Elmer Gantry)’가 제54회 그래미상 최고의 클래식 엔지니어드 앨범 부분(Best Engineered Album, Classical) 후보로 선정됐다. 황씨는 지난 5월 송광사 예불 소리 등을 녹음한 앨범 ‘송광사’를 발매해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은 미국 시간으로 2월 12일 열린다.



◆모던락의 대표주자 델리스파이스의 단독 콘서트가 17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AX-KOREA)’에서 열린다. 국내 인디밴드 1세대인 델리스파이스가 5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중앙일보 독자들은 4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신청은 2일부터 jjlife.joins.com에서 받는다. 120명 선착순 마감.



◆스페인 조각가 에두아르도 칠리다(1924∼2002) 개인전이 서울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바스크 지역 출신의 칠리다는 평생 고향에 뿌리를 두고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과 미의식을 탐구했다. 전시엔 작가의 조각, 콜라주, 판화, 그리고 바흐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아티스트북 등 61점이 나왔다. 16일까지. 02-3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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