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북도, 어선충돌·화재사고 주의보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어선충돌과 화재사고가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일 전북도는 "매년 12월에 어선충돌과 화재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어선어업에 종사하는 어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또 조업 중인 어선이 상선이나 다른 어선과 충돌할 경우에는 대부분 톤수가 작은 어선의 침몰로 이어져 인명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 관계자는 "겨울철에 조업하는 어선들은 전열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로 인한 화재 위험도 높다"고 밝혔다.

한편 어업인 안전조업 의식제고 및 해난사고 예방을 위해 2일 군산시 비응도항에서 `어선안전의 날` 가두 캠페인이 진행된다.

yu0014@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