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바다 동굴'

※ 맨아래 사진 번호별로 설명 있음



세월과 자연이 만들어놓은 세계의 경이로운 바다 동굴의 모습을 영국의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① '음의 풍경화가' 멘델스 존이 영감을 받았다는 스코틀랜드 북서 해안 스테퍼 섬의 '핑갈의 동굴'. 작은 육각형의 현무암 기둥들로 둘러싸인 거대한 홀이 있다. 파도가 들이치면 흡사 대성당에 메아리치는 파이프 오르간의 울림을 방불케 한다고 알려져 있다.

② 미국 위스콘신의 얼름 동굴. 이곳은 벽면에서 물이 흘러 얼음 고드름이 장관을 이루고 얼음 호수가 만들어져 있다.주변에는 얼름 폭포도 있어 관광객들과 탐허가들이 즐겨 찾는다.

③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로사에 있는 싱크홀 연안지대(littoral sinkhole)도 있다. 이 싱크홀은 석회암으로 이뤄진 동굴의 암석을 지하수가 용해하며 부식해 원형으로 무너져 내리면서 독특한 해저 동굴을 형성했다.

④ 이탈리아 서쪽 섬 사르데냐에 있는 넵튠 동굴. 바다의 신 넵투르스의 은신처라고도 알려져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될 만큼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⑤ 멕시코 남쪽의 소국 벨리즈에서 96㎞ 떨어진 해상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 구멍 '그레이트 블루 홀(Great Blue Hole)'. 지름 100m 깊이 124m의 거대한 바다 구멍으로 내부에 수많은 산호와 물고기들이 서식해 다이버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⑥ 미국 오리건 주에 위치해 있는 바다사자동굴. 바다사자들 및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로 알려진 세계의 가장 큰 수중동굴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특히 많은 바다사자들을 만날 수 있고 봄·여름에는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가능하다.

[출처=영국 데일리 메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