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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창업, CGV사회 공헌 러브마크 캠페인 기업차원 참여

CGV의 나눔 프로젝트가 한창이다. CGV는 연말 이웃돕기 시즌을 맞아 12월 14일까지 캠페인 ‘러브무비: 영화의 꿈을 나누다’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창업전문가 그룹 MK창업(대표 이재원)은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CGV 러브마크 캠페인에 기업차원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러브캠페인은 전국 이마트(일부 지점 제외), 헬로티비, 올리브영, 투썸플레이스, 빕스, 비비고에서 배포되고 있는 ‘러브마크’ 쿠폰을 소지하고 CGV에서 러브마크를 제시하면 영화 또는 콤보 구매 시 1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나눔 프로젝트이다.



고객들이 사용하는 러브마크의 숫자만큼 장당 1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어 ‘CGV 나눔의 영화관’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MK창업㈜에서는 이번 CGV의 나눔 프로젝트 참가를 위해 기업 임직원 및 전체 직원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영화관람 지원 등, 적극적인 참여를 진행할 것이라는 방침을 전했다.



이재원 대표는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에 따라 나눔의 크기도 커진다고 생각한다”며 “불우이웃 돕기의 고충을 이해하고, 꾸준히 참여하고 독려할 수 있는 사회 나눔 프로그램을 찾아 더욱 적극적으로 후원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K창업㈜는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나눔쌀화환 이용 및 마리아회 정기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한 바로 ‘나눔의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 문의 02) 517-7755

■ 출처: MK창업(주) - www.mkchangup.com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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