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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 기자, 불교언론문화상 수상

중앙일보 백성호(사진) 기자가 조계종 총무원이 시상하는 제19회 불교언론문화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는 KBS 대장경 특집 다큐멘터리 ‘다르마’, 불교언론인상은 강신철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선정됐고, TV부문·라디오부문·신문부문 최우수상에는 각각 대구MBC의 ‘고려 초조대장경’, 국악방송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영산재, 그 향기 누리 가득히’, 법보신문의 ‘연등회, 왜 문화재 지정돼야 하나’(권오영)가 뽑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13일 오후 3시 서울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다.

강기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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