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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서비스마스터…90년 노하우 쌓은 ‘포장이사 사관학교’

토털홈케어서비스를 시작한 통인서비스마스터.
포장이사의 선두주자로 널리 알려진 ‘㈜통인서비스마스터’는 1924년 설립된 골동, 고미술 전문 회사인 ‘통인가게’의 ‘포장운송부’에서 출발한 기업이다.



통인가게는 국내 0.1%의 고미술 수집가들과 국빈, 주한 외교관, 외국인 상사 임원들이 주요 고객이었다. 그 고객들은 구입한 물건들을 포장, 운송, 통관, 선적시킬 전문 회사를 찾게 되었고, 그것을 담당하는 통인익스프레스가 1972년 설립되었다.



포장이사를 시작한 이후 수많은 이사전문 업체들이 통인익스프레스를 방문해서 포장이사에 대해 상담하고, 재래식 이사 방식에서 포장이사 방식을 도입했다. 그런 회사들이 자그마치 1500개가 넘어 ㈜통인익스프레스는 동종업계에서 ‘포장이사 사관학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많은 인력을 배출했다.



‘진실한 회사’ ‘모두에게 유익한 회사’, ‘모두에게 공평한 회사’, ‘남에게 베풀 수 있는 회사’라는 네 가지 모토를 가지고 사람 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는 ‘통인’은 현재 전국에 5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수십 년간의 포장이사 서비스, 인력 배출 등을 통해 노하우를 쌓아왔고, 교육지원(실무교육, 교육 리콜제 등), 매출관리, 영업관리, 포상제도,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지점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통인’의 지점 관리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교육 리콜제다. 교육 리콜제는 서비스의 질 강화와 성공 창업을 가이드하기 위해 실무교육을 이수한 다음, 지점운영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발생했을 경우 단계별로 재교육을 진행하는 제도다.



이렇게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해 온 통인은 국내 처음으로 ‘토털홈케어서비스’로 탈바꿈하여 이사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서비스를 포함하는 토털서비스업체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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