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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돈가스 메뉴만 11가지 … 손님들 입맛에 맞췄다

코바코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고 있으며 담백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경에프씨의 ‘코바코’는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그릇에 코를 박고 먹는다’라는 네 이밍 컨셉트를 가지고 시작한 돈가스·우동·초밥 전문점으로 1999년 설립 이래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코바코는 차별화된 맛, 깔끔한 매장 분위기, 철저한 고객 서비스를 기본으로 사무실, 주택, 학교 밀집지역을 입점 대상으로 꾸준한 브랜드 성장을 해오고 있는 건전한 기업이다. 창업자 이용재 대표이사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정직과 신의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 이윤 창출, 나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맹점과는 윈-윈 전략을 실천하고 있다.



대중적이면서 시장에서 특화된 브랜드를 설립하기 위해서 일본식 돈가스를 생각하게 되었고 특화된 돈가스 브랜드를 위해 코바코 돈가스만의 3요소를 구상하였다. 첫째 규격 돈육인 등심을 사용하고, 둘째 돈가스의 옷이라 불리는 빵가루를 보완 및 연구개발하였으며, 셋째로는 돈육과 빵가루 성분에 걸맞은 소스를 개발하여 두툼하고 바삭한 식감을 자극하는 일본식 돈가스를 선보이게 되면서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론칭하게 되었다.



생소하기만 했던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시스템을 확립하는 준비작업은 물론, 고객의 기호와 입맛에 맞는 메뉴개발을 위해 밤낮 없이 사전준비 작업에 몰두한 결과 고객이 원하는 일본식 돈가스 11가지 메뉴를 개발하게 되었고 지금의 코바코로 성장해 왔다.



돈가스, 우동, 초밥은 그 당시만 해도 각각의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이었으나 개념을 달리하는 메뉴들을 함께 맛볼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통해 세트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



돈가스와 우동, 초밥은 상호보완적이어서 상권이나 연령층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계절적 요인이나 외부환경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코바코’의 돈가스는 질 좋은 국내산 돈육을 사용해 담백한 맛을 내고 있으며 빵가루 또한 고소한 맛을 내도록 자체 개발, 젊은 층과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에 부합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코바코는 ‘2009년 본사에 식품개발 연구소를 신설하여 신메뉴개발은 본사의 의무이자 책임이며 가맹점의 생존과 직결하는 중요한 분야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위생적인 제조 환경과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본사에서 신선한 원·부재료를 가맹점까지 직배송하는 원 스톱 시스템을 도입, 소비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호경에프씨는 그동안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운영시스템 확보, 그리고 경영성과와 업적을 인정받아 2011년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고 2011 제12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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