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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가는 한국 브랜드

2010년 한국에서 열린 세계프랜차이즈대회.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2010 세계프랜차이즈대회’는 세계 37개국, 70여 명의 대표단과 주요기업인들이 한국을 방문해 총회에 참가했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인 400여 명도 함께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최고 규모였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2008년 세계프랜차이즈위원회(WFC) 가입과 동시에 대회를 유치, 3년 만에 국제 총회를 개최해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프랜차이즈산업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게 된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또 세계프랜차이즈대회 개최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상은 국외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크게 제고되는 결과를 얻었다.



이후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지난해 10월 21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전시회장에서 개막된 싱가포르 프랜차이징 & 라이선싱 박람회(FLAsia 2010)에 참가했다. 참여 업체는 김가네·바비큐보스·와바창작·크라제한고가·아워푸드스토리 등 5개 브랜드며 참여해 업체별로 70건에서 150건에 이르는 상담실적을 보이는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외에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싱가포르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1, 베트남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1, 해외 프랜차이즈 파트너 합동 상담회 등에 참여하며 세계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이러한 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그동안 질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검증시스템을 도입하고 품질을 향상시키온 결과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은 창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임으로써 더욱더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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