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가방이 예쁘면 ‘사진발’이 다르죠

에트로 Flower Power 쇼퍼백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여름 뒤 정리해 넣어두었던 얇은 옷들을 다시 꺼내 트렁크에 담다 보니 ‘이 옷들에 어떤 가방을 들지?’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 뒤 남는 것은 사진이기에 스타일리시한 옷들을 잔뜩 챙겼는데 가볍다는 이유로 장바구니 같은 나일론 백을 챙겼다면, 가방 때문에 사진 찍기도 망설이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는 여행지에서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실용적일 가방을 여행객들에게 추천한다. 여행지에서의 백은 실용성이 우선이다.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하루 종일 필요한 소지품들과 여행 중 발견한 기념품까지 가득 넣을 수 있는 쇼퍼백 스타일이 제격이다. 에트로의 Flower Power 쇼퍼백과 Taroudant 쇼퍼백은 가방 안에 파우치 백이 달려 있어 여권 등 중요한 소지품은 지퍼가 있는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한 가지 가방을 다양한 옷에 매치해야 하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색감을 지녀 여러 컬러에 두루 잘 어울릴 수 있는 가방을 고르는 것이 좋다. 또 소재 또한 레더보다는 PVC코팅이 되어 있어 물에 젖어도 부담 없는 가벼운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트렁크로는 쌤소나이트의 가방을 추천한다. 쌤소나이트는 배병우 사진작가와 ‘소나무’를 컨셉트로 한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여행가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가볍고 튼튼하며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쌤소나이트의 ‘픽셀큐브(Pixel Cube)’로 여행가방 전면에 배병우 사진작가의 소나무 작품을 덧입혀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55㎝ 기내용 사이즈 2종과 72㎝ 사이즈 2종으로 출시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