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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감독 ‘달팽이의 별’ 암스테르담 다큐영화제 대상

이승준(사진) 감독이 연출한 ‘달팽이의 별(PLANET OF SNAIL)’이 제24회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IDFA)에서 장편경쟁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한국독립PD협회가 26일 밝혔다. 독립PD협회는 “아시아 작품이 IDFA 장편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달팽이의 별’은 시청각 장애인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지난해 EBS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유니세프 특별상을 받았고, 올해 선댄스 영화제 및 시네리치의 제작 지원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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