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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샛별장군` 김정은의 진짜 별명은 `멍은이`?

김정은이 북한의 공식 후계자로 첫 등장한 지난해 9월 노동신문의 노동당 대표자회 참석 기념사진 보도
북한당국이 후계자 김정은 띄우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나 오히려 군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4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연평도 포격도발 1주년을 맞아 군과 주민들을 상대로 김정은을 우상화하려 노력하고 있으나 도리어 김정은을 비판하는 유언비어와 괴담이 퍼지고 있다.



RFA는 북한군인 사이에서 "남북전쟁의 승패는 `백령도 제압`이 좌우하는 것으로 파악한다"며 "그러나 지난 연평도 사건은 김정은의 오판으로 시작돼 남측이 연평도와 백령도를 철벽요새화해 백령도를 손에 넣을 기회를 잃게 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군인들은 김정은의 별명 `멍은(멍청한 김정은)`이라 부르며 군인들끼리 얼빤한 사람(멍청한 사람)에게 "멍은이 처럼 놀래?"라고 빗대어 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유사시 한국군 특공대가 잠수함을 타고 잠입해 북한을 괴멸시킬 것이라는 괴담이 나온다"며 "군 간부들까지 연평도 공격이 잠자는 한국군을 자극해 중무장시켰다는 것에 동조 한다"고 전했다.

[한제희인턴기자 jaehee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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