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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국내외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서명훈기자 mhsuh@]


[[나눔경영]LS전선]

↑LS전선 구미사업장의 `참사랑나눔회` 회원들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각 사업장을 기반으로 밀착형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해야 한다는 철학에서다.

먼저 LS전선 안양사업장의 `사랑 실천회`는 1997년 발족해 현재 회원만 400여 명에 이른다. 사랑 실천회는 매년 10월 `노인의 날`에 안양 일대 독거노인 1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벌이고 있다. 또 한센인들이 생활하는 인근 성나자로 마을을 찾아 노력봉사뿐 아니라 생활필수품 지원 등의 활동을 매월 펼치고 있다.

또 회사 자체 봉사활동으로 안양천 살리기 캠페인을 분기마다 펼치고 있다. 전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끝전) 제도를 도입, 기금을 사업장별로 배분해 주변 불우이웃들과 관련 시설에 생활비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안원형 LS전선 상무는 “LS전선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 공동체 발전이 곧 기업의 발전’이라는 생각에 토대를 두고 있다”며 “향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각 사업장별로 최적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국내 사업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LS전선은 국내 기업 최초로 중국 적십자사가 진행하는 박애위생원 건립 프로젝트를 후원키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의 낙후된 병원 시설을 리모델링해 주는 사업으로 중국 지역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LS홍치전선이 위치한 이창시(宜昌市)의 경우 제대로 된 병원이 없어 지역주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후원을 결정했고 병원 이름도 회사 이름을 따 ‘LS홍치전선 박애위생원’으로 명명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LS브랜드가 노출돼 기업 이미지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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