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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현 회장 찾은 성 김 신임 주한 미국대사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왼쪽)이 22일 부임 인사차 본사를 방문한 성 김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대북 관계, 한국의 언론 환경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홍 회장은 “내년은 한·미 두 나라에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김 대사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기원했다. 이에 대해 김 대사는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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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