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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층·최대 크기 오피스텔 ‘집들이’

부산 해운대에서 파노라마 바다 조망을 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오피스텔이 집들이를 한다. 지난달 공사를 끝내고 입주 중인 해운대구 센텀시티 WBC 더팰리스다.



전용 288~301㎡, 51층 쌍둥이 빌딩
해운대 WBC 더팰리스 입주 시작

 경남기업이 시공한 이 오피스텔은 51층 2개 동의 초고층 쌍둥이 건물로 주택형이 전용면적 기준 288~301㎡형이다. 국내 오피스텔 가운데 층수가 가장 높고 집 크기도 최대다. 가장 비싼 오피스텔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3차나 경기도 분당신도시 타임브릿지가 각각 전용 264㎡와 전용 148~247㎡다.



 층별로 돌출된 독특한 외관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디자인이 부산시의 국제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으로 영국의 세계적인 건축설계회사인 F.O.A사가 설계했다.



 바다 조망을 최대한 할 수 있도록 3면 개발형으로 설계됐다. 해운대뿐 아니라 광안리·광안대교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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