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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상감사 납시오



20일 대구시 중구 동성로 일원에서 조선시대 경상감사가 백성의 생활상을 둘러보는 ‘경상감사 관내순력행차’가 재연돼 일행이 경상감영공원~시청네거리~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 이르는 1.5㎞구간을 지나고 있다. 이번 재연은 대구의 역사성을 높이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달성문화선양회·동성로상가번영회가 마련했다. 경상감영은 1601년(선조 34년)부터 310년 동안 253명의 관찰사가 근무한 곳이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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