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공예로 만난 영남·호남



제13회 영호남 공예품 교류 전시판매전이 20일 부산 해운대 신세계센텀시티 백화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열렸다. 부산시가 지역 간 우호증진과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행사다. 영호남 8개 시·도의 59개 우수 공예업체가 참가했다.



송봉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