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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쏘지마” 아들은 “내 머리를 쏴라”

리비아 독재자 카다피의 차남 사이프(39·사진)가 19일 새벽(현지시간) 사막에서 체포됐다. 목숨을 구걸했던 아버지와 달리 그는 “내 머리를 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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