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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성한, 육아원서 야구 한 수

김성한(54)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19일 광주시 무등육아원(원장 정갑진) 원생들에게 야구를 가르쳤다(사진). 김 전 감독은 모교인 동국대 참사람봉사단(단장 김희옥)의 지원을 받아 두 시간 동안 투구와 타격의 기본기를 가르치고 원생들의 글러브와 배트, 유니폼 등에 사인했다. 김 전 감독은 원생들에게 “나도 중학교 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교감선생님 덕분에 어렵게 야구를 배웠다”며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모든 일이 형통하니,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원생들을 격려했다. 김성한 감독에게 가장 많이 칭찬을 받은 김광수(15·운림중) 군은 “김성한 감독님처럼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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