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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신문+매거진’ 다음주부터 찾아갑니다

중앙SUNDAY가 또다시 신문업계의 새 장을 엽니다. 국내 언론 사상 최초로 ‘신문+매거진’을 매주 일요일 아침 독자들의 집 앞에 배달합니다. 그동안 신문의 섹션 형태였던 ‘S매거진’이 명실상부한 ‘진짜 매거진’으로 진화하는 겁니다. 새 매거진은 베를리너판 중앙SUNDAY의 절반 크기이고 잡지 용지로 제작됩니다. 접힌 신문 사이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입니다. 지면도 현재의 12쪽에서 매거진형 44쪽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또다시 진화하는 중앙SUNDAY

미국 뉴욕 타임스의 스타일 매거진 ‘T’와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How to spend it’은 신문과 함께 나오는 최고급 매거진입니다. 거기엔 일반 잡지들과 또다른, 기자들의 취재를 바탕으로 한 고급 콘텐트가 실립니다. S매거진은 바로 그런 내용과 형태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S매거진에는 국내외 문화인들의 생생한 목소리, 다양한 영화·공연·전시 리뷰, 종교와 고전에 대한 날카롭고 흥미로운 분석, 허를 찌르는 맛깔스러운 칼럼들이 실립니다. 어디서 살고, 뭘 입고, 뭘 먹고, 무슨 차를 탈지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 등 오피니언 리더층의 관심사도 취재해 보도합니다. 차곡차곡 보관해 두고 읽을 만한, 소장가치가 있는 매거진입니다.

지난 4년 8개월간 중앙SUNDAY의 종합문화 섹션으로서 끊임없이 역량을 축적해 온 S매거진이 대변신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인 명품 신문과 명품 매거진이 독자 여러분께 큰 만족을 드릴 것으로 확신합니다. 일주일 뒤인 11월 27일, 완전히 달라진 일요일 아침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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