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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우익 장관, 내주 초 방중

류우익(사진) 통일부 장관이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18일 “류 장관은 방중 기간 다이빙궈(戴秉國)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탕자쉬안(唐家璇) 전 외교담당 국무위원, 왕자루이(王家瑞) 당 대외연락부장, 양제츠(楊潔?) 외교부장 등 공산당과 정부의 고위 인사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부대변인은 “남북 관계 전반에 대한 중국 측의 이해를 돕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문”이라며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 추진 방향과 비핵화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중국 측의 이해·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 장관은 이달 초엔 미국을 방문, 오바마 행정부의 고위 관리와 한반도 전문가들을 만났다.



이영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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