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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버스 기획한 송경동 시인 구속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에 반대해 309일간 크레인 농성을 벌인 김진숙(50) 민주노총 지도위원을 지지하는 ‘희망버스’ 행사의 기획자 송경동(44) 시인이 구속됐다. 부산지법 영장 당직판사인 형사7단독 주경태 판사는 18일 송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공동건조물 침입 등 5가지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주 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진우(43) 진보신당 비정규직실장도 구속됐다. 정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부산지법 박미리 영장전담부장판사도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부산=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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