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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바람 부는 주말, 월요일 아침은 영하

제주 어제 시간당 80㎜ 폭우 제주도 지역에 폭우가 내린 18일 한림읍 일대에는 시간당 최고 80㎜의 많은 비가 쏟아져 우주전파센터와 주택 20여 채가 한때 침수되고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관들이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뉴시스]


기상청은 주말인 19일 오전 내륙 지방에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진 뒤 점차 맑아지겠고, 오후에는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토요일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일요일인 20일 아침에는 전날 아침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뚝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월요일인 21일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번 추위는 22일께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점차 풀릴 전망이다.



강찬수 기자 envirepo@joog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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