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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논란의 중심`에 선 스타들 ⑩문채원

[유재은인턴기자 youxx070@]


ⓒKBS `해피투게더 3` 방송화면 캡쳐
최근 스타들의 크고 작은 논란이 줄을 이으며 태도와 행동에 대해 조심성을 가해야한다는 일침이 일고 있다. 가수에서 배우, 아나운서까지 대중들에게 알려진 연예계 스타들의 실수 혹은 의혹으로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스타들을 살펴봤다.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과 개그맨 강호동은 논란이 일자 제기된 논란을 일축하고자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사과와 함께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이하늘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박정환이 춤을 춰도 한 박자씩 늦었다 발언했고, 이에 박정환은 영등포경찰서에 명예 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강호동은 탈세 문제로 화제를 모아, 잠정 은퇴를 결정한 바 있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지난 17일 KBS 2TV `개그콘서트` 화제의 코너 `사마귀 유치원`의 최효종을 국회의원에 대한 집단 모욕죄로 형사 고소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또한 가수 인순이는 중견가수 최성수씨 부부를 투자 수익금 사기 혐의로 고소해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케 하기도 했다.

아나운서도 논란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뉴스를 전하는 진지한 자리 인만큼 그들의 말과 태도가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정성근 앵커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온라인 취임식 관련 클로징 멘트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에 이어 부정적 평가를 내비춰 논란을 빚었다.

또한 김보민 KBS 아나운서는 지난 달 박영석 원정대의 안타까운 소식을 보도하면서 미소를 보였다는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넉넉하지 않는 가정 형편의 수애가 고가의 명품 옷과 가방을 종종 들고 나와 명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최근 컴백한 그룹 원더걸스는 MR 제거 논란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다.

방송 중 태도로 인해 질책을 받은 스타들도 있다.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태연은 美 방송 인터뷰에서 턱을 괴고 무표정인 모습을 보여 논란을 일으켰으며, 배우 문채원은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MC 유재석의 손을 거칠게 쳐내는 장면 등 벌칙에 기분 나쁜 태도로 일관해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가수 구하라는 막말논란에, 배우 박해미는 방송 중 핸드폰 사용 논란으로 질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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